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300964
한자 新基敎會
영어공식명칭 Singi Church
분야 종교/기독교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신기길 48[용전리 388-18]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집필자 김양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40년 03월 10일연표보기 - 신기교회 설립
최초 설립지 신기교회 -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용전리
현 소재지 신기교회 -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신기길 48[용전리 388-18]지도보기
성격 교회
설립자 신복균 전도사
전화 061-532-8125

[정의]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용전리에 있는 한국기독교장로회 목포노회 소속 교회.

[설립 목적]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종교적 희망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신복균 전도사는 해남군 문내면 고당교회에서 사역 중 일본의 신사참배 강요와 교회에 대한 핍박으로 더 이상 사역을 못하게 되자 사임하고 마산면 용전리에 들어와 1940년 3월 신기교회(新基敎會)를 시작하였다. 1950년 6·25전쟁 중에 설립자 신복균 전도사가 순교하였고 이후에 김일용 전도사, 김찬원 장로, 전계준 목사가 이어서 시무하였다. 1965년 김영순 전도사, 1981년 조성도 목사, 1984년 오석교 목사가 부임하여 교회를 이끌었고, 1995년 5월 박승규 목사가 부임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새날농촌복지센터를 설립하여 마을 아이들을 위한 새터공부방에서 청소년들의 휴식과 교육 지도를 하고 있으며,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화사업으로 1999년 게이트볼장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침술 봉사와 미용 봉사, 상담 서비스 등을 하고 있으며, 지역문화 공동체 사업으로 추수감사 대축제, 정월대보름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03년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인 새날의 집을 개원하였다.

[현황]

2018년 현 담임은 박승규 목사이며, 교회 출석 성도는 약 40여 명이다.

[의의와 평가]

신기교회는 노령화로 인해 무너져 가는 농촌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모범적인 교회이다. 지역 노인들을 위한 새날의 집과 게이트볼장, 청소년들을 위한 새터공부방은 교회, 학교,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교회에서 운영하는 새터공부방은 폐교의 위기에 처했던 마산초등학교 용전분교를 되살리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