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길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300643
한자 李有吉
영어공식명칭 Lee Yugil
이칭/별칭 유지(有之),충의(忠義)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전라남도 해남군
시대 조선
집필자 정윤섭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활동 시기/일시 1593년 - 이유길 명량해전에서 전공을 세움
추모 시기/일시 1681년 - 이유길 이조판서 추증
추모 시기/일시 1829년 - 이유길 영의정 추증
추모 시기/일시 1859년 - 이유길 충의(忠義)라는 시호 받음
추모 시기/일시 1893년 - 이유길 충신비 건립
관련 사건 시기/일시 2000년 10월 13일 - 이유길 충신비 해남군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
관련 사건 시기/일시 2010년 05월 26일 - 해남 용정사 해남군 향토유적 제16호로 지정
출생지 전라도 해남 -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충리 지도보기
활동지 명량해협 - 전라남도 해남군과 진도군 사이의 해로
활동지 평안남도 평원군
묘소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발랑리
성격 무신
성별
대표 경력 영유현감

[정의]

조선 후기 해남 출신의 무신.

[개설]

이유길(李有吉)[?~?]은 임진왜란 당시 명량해전에서 공을 세웠으며, 1619년 평안도 영유(永柔)현감으로 있을 때 후금 토벌을 위해 명나라가 조선에 출병을 요청하자 강홍립(姜弘立)[1560~1627]의 부장으로 참전하였다.

[가계]

이유길의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자는 유지(有之), 시호는 충의(忠義)이다. 할아버지는 광국공신(光國功臣) 이후백(李後白)[1520~1578]이다.

[활동 사항]

이유길은 1576년(선조 9) 해남군 삼산면 충리에서 태어났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아버지가 살해당하자 이순신(李舜臣)의 막하로 들어가 명량해전에서 공을 세웠다. 선조는 이때 전공을 올린 이유길에게 9품직의 벼슬을 내렸다.

이유길은 1619년(광해군 11) 평안도 영유현감으로 있을 때 명나라가 후금을 토벌하고자 조선에 출병을 요청하자 도원수 강홍립과 함께 건주(建州)로 나아가 참전하였다. 이때 김경서와 함께 강홍립(姜弘立)의 부장으로 출병하였다. 함길직도(直搗)에서 적을 소탕하던 중 적의 화살을 맞고 사망하였다.

[묘소]

이유길의 묘소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발랑리에 있다. 전장에서 죽은 이유길의 시신을 찾을 수 없어 가묘를 세웠다고 한다.

[상훈과 추모]

이유길은 1681년(숙종 7) 이조판서, 1829년(순조 29)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859년(철종 10)년 충의라는 시호를 받았다. 1893년(고종 30) 출생지인 해남군 삼산면 충리에 이유길 충신비가 건립되었으며, 비문은 당시 전라도병마절도사 이연규(李延珪)가 썼다. 이유길 충신비는 2000년 10월 13일 해남군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이유길은 해남군 해남읍 용정리에 있는 용정사[오충사(五忠祠)]에 배향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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