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아닌 시작되는 곳, 땅끝마을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73M00003
설명문 해남읍 남쪽 43.5km지점,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 해남 중에서도 가장 끝자락에 있어서 토말 또는 갈두마을이라고도 불린다. 갈두마을 사자봉에 올라 바라보는 다도해의 절경은 일품이다. 백두대간의 기가 모이는 땅끝마을에는 매년 1만여 명의 국토순례단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국토 순례길의 종착점이자 시작점인 한반도의 땅끝에서 땅끝마을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와 새로운 ‘시작’ 의미를 되새겨 보자.
소재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제작 한국기록문화연구소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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